서울의 비비탄 총기매장에 70대 할머니가 '저격용 소총을 사고 싶다'며 오심 농가에서 밭일을 하고 있는데 마을의 들개무리들이 떼거지로 몰려다니며 할머니를 위협하는 일이 빈번했음 마을에 개 사육장에서 탈출한 개 수십마리가 그대로 들개가 된거였음 사육장주에서 항의하고 경찰과 군청에도 여러차례 신고했으나 해결안됨 들개들이 비비탄 소리를 무서워한다는 말을 듣고 총을 사러 직접 강원도에서 서울까지 5시간을 걸려 오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