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악에게 거두는 승리라는 제목으로 조각가에게 루시퍼상을 의뢰함. 양성적이고 섹시해서 여신도들이 성당에 와서 루시퍼상만 쳐다봄. 이에 루시퍼상을 철거하기로 결정허고, 조각가의 형에게 다시 루시퍼상을 의뢰함. 양성적인 매력은 줄었지만. 타락해서 벌을 받는 자세를 취해서 더 남성적이고 관능적인 루시퍼상이 만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