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에게 공장 대표가 에어건을 쏜 사건이 바로 얼마 전인데, 이번에는 인천의 한 공장에서 이주노동자가 무차별적으로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국인 공장 관리자가 모두가 보는 앞에서 뺨을 때린 건데, 피해자는 퇴근 이후 기숙사 방에 없었다는 게 맞은 이유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