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매도에 나선 다주택자들이 매수인들에게 거액을 빌려주겠다고까지 하면서 집을 팔려고 서두르고 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이상한 거래이긴 하지만 위법은 아니라는데, 국토부가 즉시 현황 파악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