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서해에 일방적으로 설치한 대형 구조물 일부를 철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초 한중 정상회담에서 관련 논의가 진행된 이후 약 3주 만입니다.
정부는 한중관계 발전에 도움이 되는 변화라고 평가하며, 남은 구조물 철수를 위한 협의도 계속 진행할 거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