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갈등 속에 일본 도쿄의 한 공원에 살던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가 이틀 뒤면 중국으로 돌아갑니다.
일반인들에겐 오늘이 일본에서 판다를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었는데요.
4천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