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반도체 수요에 힘입어 대만 TSMC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습니다.
TSMC는 AI 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올해 설비투자를 역대 최대 규모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