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독자 인공지능 모델 개발 경쟁에서 네이버가 먼저 탈락했습니다.
성능은 인정받았지만, 중국 모델을 가져다 쓴 게 발목을 잡았는데요.
LG AI연구원이 개발한 '엑사원'이 상당한 격차로 1차 평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