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그린란드를 병합하기 위한 논의를 실제로 하고 있고, 이를 위해 "미군도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위협이 현실화되자 러시아 때문에 만난 유럽 7개국 정상들이, 갑자기 미국에 대항해 공동 성명을 내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