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특검법 합의에 진척이 없는 가운데, 검찰과 경찰이 합동수사본부를 출범시켰습니다.
통일교뿐 아니라 신천지 또한 수사대상에 포함돼, 정교유착 비리에 대한 전방위적인 수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