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다 내가 할 거라고 저렇게 해두고 삼. 실제로 본인이 알아서 처치곤란해지기 전 적당한 타이밍에 배 긁적하면서 치움. 내가 할 일 내가 늘려서 하겠다는데 뭔 참견 하고 넘어감 남자들이 집안일하면 보통 저렇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