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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 배구분석 삼성화재 vs 한국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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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직전경기(12/17) 원정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2-3(25:21, 16:25, 19:25, 25:23, 12: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5) 홈에서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0-3(20:25, 22:25, 21:2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7승9패의 성적. KB손해보험을 상대로는 타이스와 박철우가 나란히 58득점을 합작하며 
 
 
용병과 토종 에이스 싸움에서는 판정승을 기록했지만 센터와 수비형 레프트 포지션에서 밀리는 경기력이 나왔고 
 
 
현대캐피탈과 경기에서 문제가 되었던 서브 범실(16개)이 또다시 문제가 되는 가운데 목적타 서브의 정확성도 
 
 
떨어진 모습이 나타났다. 또한, 타이스와 박철우가 동시에 후위로 빠지게 되는 로테이션 순번에서 상대에게 
 
 
연속 실점을 허용하는 문제점이 나타났고 유광우 세터의 토스도 평소 보다는 많이 흔들렸던 상황. 
 
 
박철우 선수 합류 이후 첫 연패를 당하게 되었고 하위권에 처져 있는 KB손해보험에게 패하면서 
 
 
1패 이상의 데미지를 받게 된 패전의 내용 이였다. 삼성화재는 홈에서 3승5패를 기록했다. 
 
 
한국전력은 직전경기(12/16) 홈에서 대한항공을 상대로 3-2(23:25, 25:22, 25:21, 19:25, 15: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3) 원정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3-0(25:19, 25:19, 25:15) 승리를 기록했다. 
 
 
4연승 흐름 속에 시즌 12승4패의 성적이며 최근 10경기 9승1패 가파른 상승세 이다. 
 
 
대한항공을 상대로는 발목이 좋지 않은 전광인 선수(15점, 46.4%)의 공격 점유율을 줄이고 바로티(33점, 47.5%), 
 
 
서재덕(17점, 53.3%)의 공격 점유율을 늘리면서 좌우 날개의 밸런스를 유지할수 있었고 기복이 줄어든 강민웅 
 
 
세터의 이상적인 공격 배분이 나오면서 상대의 블로킹을 혼란에 빠트릴수 있었던 경기. 
 
 
다만, 1세트가 항상 불안하고 센터 싸움에서 밀렸던 이유 때문에 풀세트 접전까지 가야만 했던 것은 승점 3점이 
 
 
아닌 2점을 획득하게 되는 아쉬움과 함께 한국전력이 대권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빠른 보완이 필요해 보였던 
 
 
부분 이였다. 한국전력은 원정에서 6승2패를 기록했다. 
 
 
한국전력은 국.가.대표팀 서브 리시브를 전담하는 서재덕의 안정적인 서브리시브와 리베로급 수비력을 갖추고 있는 
 
 
전광인이 김진수 리베로를 도와서 공격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차원이 다른 민첩성을 선보이는 강력한 수비력을 
 
 
갖추고 있다. 서브가 강하지 않은 삼성화재를 상대로는 안정적인 서브리시브가 공격 루트의 확대 효과를 
 
 

가져다 줄것이다. 한국전력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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