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뉴스/이슈

뉴스엔 CIN 로렌젠, 우측 어깨부위 염좌..투구 중단

난라다리 0

201803211459341040_1_20180321151307379.jpg?type=w647

 

 

[뉴스엔 안형준 기자]

로렌젠이 당분간 투구를 하지 않는다.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3월 21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 우완 마이클 로렌젠이 당분간 투구를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MLBTR에 따르면 로렌젠은 최근 오른쪽 어깨 부근의 원근에 1도의 염좌 증세를 보였다. 브라이언 프라이스 감독은 로렌젠에 대해 "당분간 투구하지 않을 것이다"고 언급했다.

MLBTR은 "로렌젠의 부상은 지난해 브랜든 피네건과 비슷하지만 정도는 훨씬 덜 심각하다"며 "그래도 시즌 개막까지 준비되지는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피네건은 지난해 내내 어깨 부상에 시달렸고 빅리그에서 4경기(마이너리그 재활경기 3경기) 등판에 그쳤다.

201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8순위로 신시내티에 지명된 로렌젠은 2015년 빅리그에 데뷔했고 3시즌 동안 132경기(21GS)에 등판해 246.1이닝을 투구하며 14승 14패 29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4.57을 기록했다.

로렌젠은 데뷔시즌 대부분을 선발투수로 뛰었지만 지난 2년은 긴 이닝을 소화하는 롱릴리프 역할을 맡아 신시내티 마운드에 힘을 보탰다. 지난시즌에는 70경기에 등판해 83이닝을 투구하며 평균자책점 4.45를 기록했다.(자료사진=마이클 로렌젠)

뉴스엔 안형준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공 뉴스엔

, , , , , , , , , , , , , , , , , , , ,

0 Comments
번호 제목
State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