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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건강하게 돌아왔다… 빠른 회복세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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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이 부상 복귀전에서 안타를 때린 ‘추추트레인’ 추신수(34, 텍사스 레인저스)의 컴백에 대재 전했다.

추신수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7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는 지난 8월 16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전 이후 46일 만의 복귀. 또한 추신수의 방망이는 복귀전서부터 매섭게 돌았다.

추신수는 복귀 후 첫 타석인 2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탬파베이 선발 맷 안드리스를 상대로 우익수 방면 안타를 때렸다.

앞서 MLB.com은 1일 “지난 8월 16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홈경기서 왼쪽 팔이 부러져 로스터에서 낙마한 추신수가 (46일 만에) 건강하게 돌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추신수는 포스트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복귀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으나 빠른 회복세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추신수는 MLB.com과 인터뷰에서 "올해 부상이 많아 심적으로 조금 힘들었지만 건강하게 복귀할 것이라는 확신은 있었다"고 밝혔다.

이제 추신수는 경기 감각을 회복한 뒤 곧 열릴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에서 텍사스의 리드오프를 맡게 될 전망이다.

텍사스는 선발 다르빗슈 유가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고, 타석에서는 카를로스 벨트란과 루그네드 오도어가 홈런을 쳐내며 3-1로 승리했다. 다르빗슈는 시즌 7승(5패)째를 거뒀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기사제공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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