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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직접 언급...레알 마드리드, 무려 '3,200억원' 장전! 올리세 영입 시도→클럽 레코드 경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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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김호진]

레알 마드리드마이클 올리세 영입을 위해 초대형 제안을 준비 중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6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의 보도를 인용하여 "레알이 바이에른 뮌헨의 측면 공격수 마이클 올리세 영입을 위해 최대 1억 8,000만 유로(약 3,200억원)까지 투자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이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당초 대형 영입의 상한선으로 설정했던 1억 5,000만 유로(약 2,700억원)를 넘어서는 금액이다. 만약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올리세는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가장 비싼 선수로 기록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올리세는 2001년생 프랑스 출신의 '크랙형' 윙어로, 개인 능력만으로도 팀의 공격 옵션을 다채롭게 만들어주는 선수다. 드리블이 정교하고 패스 타이밍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런 재능을 바탕으로 아스널, 첼시, 맨체스터 시티의 아카데미를 거쳐 성장했으며, 결국2024년 바이에른 뮌헨 입성에 성공했다.

그는 뮌헨 이적 후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 올시즌 들어 포텐이 터졌다. 그는 독일 분데스리가 32경기에서 15득점 19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런 활약에 레알이 원하고 있다.

특히 매체는 "페레스 회장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맞붙은 두 차례 경기에서 올리세의 활약을 지켜본 뒤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

 

 

김호진 기자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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