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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파주프런티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루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와 챔피언십(2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등을 경험했다. 2025년에는 호주 A리그 퍼스글로리에 입단해 생활하기도 했다. 올해 파주에 입성하며 처음으로 한국 K리그2 무대를 밟았다.
루크는 K리그2에 대해 "내가 호주 리그에서 뛰어봤는데, 영국 스타일에 보다 가까운 쪽은 영국이다. 피지컬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한국에서는 훨씬 더 득점 기회가 많이 나오는 리그라고 생각한다. K리그2를 즐기고 있다"라고 말했다.
루크는 성실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 걸로 알려져있다. 시즌 초반에 부상을 당한 이후로도 철저한 자기 관리로 빠르게 회복한 건 물론 몸 상태를 끌어올렸다. 스스로도 몸 상태에 관한 질문에 "오늘 90분을 뛰었다. 앞으로 더 나아질 거라 기대한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루크는 토트넘 유소년 출신으로 PL도 경험한 바 있지만, 토트넘 주전 선수로 거듭나지는 못했다. 그리고 현재 토트넘은 PL 18위에 위치해 4경기를 남겨두고 치열한 잔류 경쟁을 펼치고 있다.
관련해 루크는 "꾸준히 지켜보고 있다. 친구들, 동료들, 가족들이 있는 곳이다. 더 잘 됐으면 좋겠다"라며 "애스턴빌라와 경기는 어려울 것이다. 자신감 있게 경기해서 이길 수 있기를 바라겠다. 토트넘 승"이라며 토트넘의 강등권 탈출을 응원했다.
사진= 풋볼리스트,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김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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