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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힉스가 푸에르토리코로 향했다.
푸에르토리코 리그 BSN의 레오네스 데 폰세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아이재아 힉스의 영입을 발표했다. 힉스 또한 개인 SNS에 관련 게시물을 리포스팅하며 계약 사실을 알렸다.
푸에르토리코 리그는 KBL 시즌이 끝난 뒤 KBL 출신 외국 선수들이 많이 찾는 리그다. 3월 말 개막해 플레이오프가 8월에 끝나는 일정이기 때문.
2년 연속 KBL 리그에 몸을 담은 힉스는 최근까지 수원 KT 소속이었다. KT 소속으로 올 시즌 45경기에서 평균 17분 14초를 뛰며 10.6점 4.3리바운드의 기록을 남겼다.
힉스는 203cm의 신장에 달릴 수 있는 능력이 강점인 포워드다. 시즌 초반에는 데릭 윌리엄스가 부상 여파 등으로 주춤한 시기에 분전하며 팀을 지탱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의 퍼포먼스에는 아쉬움이 있었고 결국 치열한 플레이오프 경쟁 중인 KT는 힉스와 결별하고 조나단 윌리엄스를 영입했다.
한국을 떠난 힉스는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푸에르토리코 구단 레오네스 데 폰세다. 지난 시즌 뛰었던 푸에르토리코 리그에서 다시 활약하게 된 힉스다.
푸에르토리코 언론 '프리메라 호라'는 "레오네스 구단은 성명을 통해 '선수 시장 내 가용 인원을 찾기 어려웠고 적합한 선수를 찾기 위해 인내심을 갖고 계속 노력했다. 다행히 아이재아 힉스를 영입할 기회가 생겼고, 그는 이미 경기 감각을 유지하고 있으며 BSN 리그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쳤던 선수'라고 이야기했다"라고 보도했다.
레오네스 데 폰세는 지난 시즌 파이널까지 진출했던 팀이다. 올 시즌 첫 경기에서도 승리한 가운데 힉스가 새로운 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까?
사진 = KBL 제공
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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