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점프볼=홍성한 기자] “나는 14년이 걸렸는데 그는 1년 반 만에 해냈다.”
현지 언론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8일(이하 한국시간) LA 레이커스가 최근 NBA에서 가장 뜨거운 팀 중 하나로 떠올랐다며 루카 돈치치의 기록을 집중 조명했다.
레이커스(43승 25패)는 6연승을 질주하며 서부 컨퍼런스 3위를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돈치치의 활약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뜨거운 득점 페이스로 역사적인 기록에도 이름을 올렸다.
돈치치는 최근 6연승 기간 평균 37.8점을 기록했다. 레이커스 선수가 6연승 기간 동안 평균 37점 이상을 올린 것은 2011-2012시즌 코비 브라이언트(평균 39.5점)이후 처음이다.
또한 돈치치는 17일 휴스턴 로케츠와의 경기에서 36점을 기록하며 레이커스 프랜차이즈 역사상 30점 경기 최다 기록 공동 7위에 올랐다. 돈치치의 레이커스 소속 30점 경기는 52경기로, 레전드 제임스 워디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당사자인 워디는 “한 가지 확인하고 싶은 게 있다. 루카가 레이커스 소속으로 그 기록을 세운 게 맞나?(웃음) 나는 14년이 걸렸는데 그는 1년 반 만에 해냈다. 정말 좋다”고 말했다.
돈치치는 조만간 워디를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 올 시즌 평균 32.9점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현재 평균 31.6점을 기록 중인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샤이 길저스-알렉산더를 따돌린다면 개인 통산 두 번째 득점왕도 노려볼 수 있다.
현재 NBA에서 레이커스보다 긴 연승을 기록 중인 팀은 애틀랜타 호크스(10연승)와 오클라호마시티(8연승)뿐이다.
NBA 정규리그는 이제 14경기만 남았다.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레이커스가 어떤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할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_AP/연합뉴스
홍성한 기자
먹튀폴리스, 사다리분석, 스코어게임, 슈어맨, 프로토, 토토, 네임드, 네임드, 가상축구, 라이브맨, 알라딘사다리, 먹튀레이더, 먹튀검증, 올스포츠, 네임드사다리, 네임드달팽이, 로하이, 해외배당, 총판모집, 다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