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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안세영에 끝내 무너진다...'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 반복되는 악몽, '10연패' 왕즈이, 세계 최고 권위 전영오픈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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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벌써 10연패다. 지긋지긋한 악몽에서 벗어나길 꿈꾸지만, 이번에도 쉽지 않아 보인다. 안세영과 왕즈이를 둘러싼 이야기다.

오는 3일 2026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전영오픈이 막을 올린다.

8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되는 전영오픈은 1899년 창설된 후 올해 116회째를 맞이하는 대회로 제1·2차 세계대전 기간을 빼놓곤 매년 열렸다.

 



규모와 위상 모두 압도적이다. 총상금 145만 달러(약 21억원), 랭킹 포인트 12,000점이 걸려 있어 꿈의 무대로 불린다.

국내 팬들의 관심은 역시나 안세영에게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배드민턴 여자 단식 최초 11관왕을 기록한 안세영은 상금, 승률, 다승 등에서 그야말로 독보적인 고지에 올라와 있다.

심지어 안세영의 상승세는 해를 넘겨서도 계속되고 있다. 2026년 참가한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아시아단체선수권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언제나 그렇듯, 일인자가 있다면 이인자도 있다. 안세영을 상대로 10연패를 거두고 있는 왕즈이가 그 주인공이다. '배드민턴 블라블라'는 대회 전 여자 단식 챔피언을 점치며 또다시 안세영의 손을 들어줬다. 매체는 왕즈이가 준우승에 그칠 것으로 전망하며 수년째 유지되고 있는 '먹이사슬' 구도가 전영오픈서도 이어질 것으로 봤다.

심지어 대회를 목전에 둔 시점서 왕즈이의 컨디션에 의문부호가 붙고 있다. 왕즈이는 1일 독일 뮐하임 베스트에네르기 스포츠할레에서 열린 2026 BWF 독일오픈에 출격했다.

전영오픈에 앞서 전초전 격으로 치러진 대회서 왕즈이는 여자 단식 결승서 한첸시에 0-2로 패하며 고개를 떨궜다.


 

 

사진=안세영 SNS, 뉴시스

박윤서 기자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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