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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또 충격!' 마이클 캐릭, 맨유, 정식 감독 선임→'문제아' 마커스 래시포드 복귀로 이어지나, "코치, 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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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정식 감독으로 선임될 시 '문제아' 마커스 래시포드가 복귀할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미러'는 14일(한국시간) "그동안 캐릭의 행보를 볼 때 래시포드가 맨유로 복귀할 수 있다. 캐릭의 결정은 래시포드 복귀 가능성에 희망을 줄 수 있다"라며 "캐릭은 과거 전력에서 완전히 제외했던 선수를 다시 기용한 전례가 있다. 이는 래시포드의 맨유 커리어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고 보도했다.

 



최근 맨유는 오랜 부침을 깨고 마침내 부활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지난 몇 년 새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했지만, 긴 터널 끝 밝은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 중심엔 캐릭이 있다. 후벤 아모림 감독이 시즌 도중 경질되며 예기치 못하게 지휘봉을 잡은 캐릭은 리그 5경기서 4승 1무를 챙겼다.

심지어 이 기간 맨유는 아스널 FC, 맨체스터 시티 FC, 토트넘 홋스퍼 FC 등 까다로운 상대를 연달아 격파했다. 이에 알렉스 퍼거슨 경의 진정한 후계자가 캐릭이란 평이 쏟아지고 있다.

 



미러는 캐릭이 맨유의 정식 감독으로 선임될 시 구단 내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면서 "캐릭은 과거 맨유에서 코치와 감독 대행을 맡았다. 당시 캐릭은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배제했던 옛 동료 필 존스를 팀에 합류시켰다. 맨유 레전드 캐릭은 1년 동안 1군서 자취를 감췄던 선수에게 출전 기회를 부여했다. 이와 같은 예상 밖의 운영은 래시포드의 복귀를 바라는 팬들에게 한 줄기 희망이 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래시포드는 전임 감독이었던 아모림과 갈등이 있었지만, 현재 맨유에 아모림은 없다"라며 "44세의 캐릭은 1군 코치와 임시 감독으로 3년 반 동안 래시포드와 한솥밥을 먹었기에 누구보다 잘 알고 지냈다. 캐릭이 래시포드의 능력을 높게 보고, 그 재능을 활용할 수 있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스카이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박윤서 기자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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