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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근황! "프로 선수의 몸 상태가 아니야" ML 진출한 송성문 경쟁자, '뱃살 가득' 익숙한 살 찐 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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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 송성문과 너무 비교되는 모습이다. 송성문의 동료 제이슨 크로넨워스가 부실한 몸 관리로 인해 팬들로부터 질타를 받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식을 전하는 미국 매체 '97.3 The Fan'은 최근 스프링캠프에 합류한 크로넨워스가 스티브 수자 주니어 코치와 훈련하는 사진 2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크로넨워스는 수자 주니어 코치의 말을 경청하는 자세를 보였다.

 



다만, 여기서 가장 주목받은 부분은 크로넨워스의 불룩 튀어나온 뱃살이었다. 크로넨워스는 마치 은퇴한 메이저리거 CC 사바시아, 파블로 산도발과 비슷한 체형으로 스프링캠프 장소에 등장했다.

이 장면을 미국 매체 'Talking Friar'에서 재업로드 하자 현지 팬들은 일제히 크로넨워스를 향해 비판 섞인 일침을 가했다.

한 팬은 "프로 운동선수의 체형이 도저히 아니다"라며 실망한 듯한 모습을 보였고, 다른 팬은 "A.J 프렐러 샌디에이고 단장과 구단이 그에게 8,000만 달러(약 1,153억 원) 계약을 준 일은 정말 어리석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크로넨워스는 지난 2020시즌 샌디에이고에서 데뷔해 54경기에서 타율 0.285 4홈런 20타점 OPS 0.831을 기록한 뒤 내셔널리그 신인왕 투표 전체 2위에 올랐다. 이후 2시즌 연속 올스타에 선정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자 구단은 일찌감치 그에게 7년 8,000만 달러 계약을 안겼다.

하지만, 이후 크로넨워스의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최근 3시즌 동안 타율 0.239 38홈런 190타점 OPS 0.715에 그쳤다. 구단은 5년간 해마다 1,200만 달러(약 173억 원) 이상을 받는 크로넨워스를 트레이드하려 했지만, '악성 계약'을 떠안을 팀은 단 1곳도 없었다.

결국 크로넨워스는 올해도 샌디에이고에 남아 주전 2루수로 활약할 전망이다. 이번 겨울 샌디에이고에 입단한 송성문이 유력한 경쟁자로 꼽혔지만, 송성문은 최근 복사근 부상을 당하면서 전반기 초반 출장은 어렵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키움 히어로즈 제공

이정엽 기자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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