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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밀러가 어빙의 복귀 일정에 대해 언급했다.
NBA 해설가 레지 밀러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와 뉴욕 닉스의 경기 도중 카이리 어빙의 복귀에 대해 이야기했다.
댈러스는 올 시즌 지독한 부상 악재 속에 불운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18승 26패로 서부 컨퍼런스 12위에 머물고 있다.
분명히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아직 플레이-인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은 열려있다. 플레이-인 토너먼트행 마지노선인 10위와의 격차는 2.0경기에 불과하다.
후반기 기대되는 전력 상승 요인도 있다. 바로 카이리 어빙의 복귀 가능성이다.
어빙은 지난해 3월 초 새크라멘토와의 경기 도중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큰 부상을 입었다. 이후 장기간 재활에 매진하며 코트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어빙이다.
어빙이 올 시즌 아예 뛰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었지만 밀러의 이야기에 따르면 시즌 안에 코트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밀러는 "카이리 어빙이 2월 중순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댈러스는 2월 13일 레이커스와의 경기 후 올스타 브레이크를 맞이하며 8일 후인 2월 21일 미네소타 전을 통해 정규시즌 일정을 재개한다.
어빙이 목표대로 2월 중순에 복귀한다면 부상 이후 11개월 이상이 지난 시점이다. 다만 복귀 이후에도 댈러스가 그를 신중하게 기용할 가능성은 분명히 있다.
NBA 최고의 드리블러로 불리는 어빙은 지난 시즌 평균 24.7점 4.8리바운드 4.6어시스트를 기록한 정상급 공격형 가드다. 어빙이 복귀한다면 가드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댈러스로선 날개를 달 수 있다.
그와 쿠퍼 플래그, 앤써니 데이비스의 시너지 효과에 따라 댈러스의 향후 노선 방향도 정해질 전망이다. 데이비스의 경우 부상으로 2월까지는 결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트레이드 소문이 아직 사라지지 않은 상태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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