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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찬이 형 저 떠날 수도 있어요'…18세 초신성 인기 미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심 "맨유가 원하는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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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우스 마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마네(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 연결되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0일(한국시각) "영국 '팀토크'에 따르면 맨유는 울버햄프턴의 센세이션 마네 영입과 관련해 접촉을 진행했다"며 "맨유의 영입 부서는 빠르게 최정상급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내 신흥 재능을 발굴하는 데 여전히 큰 비중을 두고 있다. 리그 전반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구단들은 당장 이적이 불가능하더라도 조기에 움직일 필요가 점점 커지고 있다"고 했다.

마네는 울버햄프턴 유스 출신으로 지난해 2월 1군 무대를 처음 밟았다. 단 한 경기에 출전했던 그는 올 시즌 PL 10경기에 나서 2골 1도움이라는 성적을 남겼다.

마네는 지난 4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서 선발 출전해 86분 동안 활약하며 1골을 기록했으며 페널티킥을 유도하기도 해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얻었다. 황희찬이 키커로 나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이어 마네가 팀의 세 번째 골을 터뜨리며 올 시즌 첫 리그 승리에 이바지했다.

마네는 계속해서 흐름을 이어갔다. 8일 에버턴과의 원정 경기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울버햄프턴은 승점 1점을 획득했다.

 

마테우스 마네./게티이미지코리아
 
 


'기브미스포츠'는 '팀토크'를 인용해 "맨유는 ‘PL의 절반이 넘는 구단들’과 함께 마네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이미 그의 측근들과 접촉을 진행했다"며 "18세의 마네는 새 감독 롭 에드워즈 체제에서 울버햄프턴 1군에 승격돼 즉각적인 임팩트를 보여주고 있다. 울버햄프턴은 이번 달 어떠한 제안도 듣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며, 시즌 끝까지 그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보인다"고 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마네는 맨유가 찾고 있는 조건에 부합하는 선수라고 한다.

'기브미스포츠'는 "그는 기술적 완성도와 함께 대담함, 강한 압박, 리더십 기질을 겸비했으며, 이 모든 요소는 그의 나이를 고려하면 매우 드문 자질이다. 득점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경기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 역시 인상적이다. 적극적인 압박, 자신감 있는 볼 운반, 어려운 순간에 책임을 지려는 태도가 돋보인다"고 했다.

계속해서 "맨유의 영입 전략은 능력뿐 아니라 멘탈리티를 점점 더 중시하고 있으며, 2024년 로치데일 아카데미를 거쳐 울버햄프턴으로 이적한 마네의 성장 경로는 회복력과 적응력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지표로 평가된다. 에드워즈 감독 역시 최근 그를 '그라운드 위의 작은 리더'라고 표현하며, 에너지와 팀에 미치는 영향력을 칭찬했는데, 이는 맨유 내부 평가와도 일치한다"고 덧붙였다.

 

 

김건호 기자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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