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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일본에 배드민턴 요정이 나타났다.
주인공은 타구치 마야(21)다. 타구치는 18세였던 2023년 미국에서 열린 월드주니어 챔피언십 여자복식에서 미국조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그녀는 2024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사이쿄 배드민턴팀에 입단하면서 본격적으로 성인무대를 누비고 있다.
타구치는 165cm의 날씬한 몸매와 하얀 피부, 청초한 얼굴을 갖고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왼손잡이인 그녀는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른 혼합복식으로 주로 출전하고 있다. 2025년 세계랭킹은 51위다.
‘닛칸스포츠’는 “타구치는 일본 배드민턴계의 기대주다. 가련한 옷차림과 청순한 얼굴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팬들이 모델보다 아름답다고 난리가 났다. 이렇게 투명한 청순미녀가 있었을까”라고 감탄했다.
팬들은 “트와이스 정연을 닮았다”, “정말 청순하다”, “요정이 배드민턴을 치는 것 같다”, “내일부터 배드민턴을 시작한다”면서 난리가 났다.
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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