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뉴스/이슈

충격 또 충격! 리오넬 메시(39·리버풀) 깜짝 이적 보인다!…"EPL 구단, 3개월 단기 임대 고려"

조아라유 0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명문 리버풀로 깜짝 이적할까.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3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 리버풀의 3개월간의 꿈"이라며 메시의 리버풀 임대 이적 가능성을 보도했다.

매체는 "영국 소식통에 따르면 리버풀은 1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프리시즌 기간 동안 리오넬 메시를 단기 임대로 영입하는 것을 고려 중인 여러 유럽 클럽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복잡한 영입 과정에도 불구하고, 여러 클럽들이 3월 MLS 개막 전에 메시의 영입을 추진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라며 "리버풀은 그 목표를 추구하는 가장 강력한 팀 중 하나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추춘제인 프리미어리그와 달리 MLS는 춘추제로 운영되고 있어 현재 휴식기에 들어갔다.

모든 당사자가 합의에 이를 수 있다면 메시는 1월 겨울 이적시장 기간 동안 유럽 구단과 단기 임대 계약을 맺어 MLS 새 시즌 개막 전까지 다시 유럽 무대에서 뛸 수도 있다.

과거 티에리 앙리, 데이비드 베컴 등이 MLS에서 뛰다 유럽으로 단기 임대를 떠난 적이 있고, LA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도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단기 임대설이 나왔다.

만약 메시가 경기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휴식기 동안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리버풀로 임대를 떠난다면 엄청난 화제가 될 전망이다.



 



1987년생 메시는 올해로 39세가 됐지만 여전히 정상급 선수로 활약 중이다. 그는 2025시즌 마이애미 소속으로 35경기에 나와 35골 23도움을 올리는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등 다른 대륙 대회를 포함하면 공식전 49경기 43골 26도움을 기록. 한 해에 무려 79개의 공격 포인트를 달성했다.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마이애미는 창단 첫 MLS컵 우승을 차지했다.

단기 임대가 성사된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리버풀 공격진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리버풀은 올시즌 기대에 살짝 미치지 못해 현재 4위에 자리 중인데, 메시가 가세하면 후반기 순위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더불어 많은 팬들이 메시의 유니폼을 구매하거나 메시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는 등 상업적인 효과도 엄청난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MLS / 연합뉴스

 

 

권동환 기자

엑스포츠뉴스

, , , , , , , , , , , , , , , , , , , ,

0 Comments
번호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