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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유민 기자) 어깨 부상으로 휴식을 취한 한화 이글스 루이스 리베라토가 결국 전열에서 이탈했다.
한화는 29일 오후 6시30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한화는 이날 이원석(중견수)~손아섭(지명타자)~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이진영(우익수)~김태연(1루수)~하주석(유격수)~이재원(포수)~황영묵(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경기를 앞두고 한화는 외국인 타자 리베라토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최인호를 콜업했다.
리베라토는 22일 SSG전 1회초 정준재의 타구를 잡는 도중 크게 넘어져 어깨 통증을 느꼈고, 이후 2경기에 결장했다. 26일 고척 원정 1차전에서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으나, 몸 상태가 아직 완전하지 않다는 판단하에 27일 3회말 이진영과 교체돼 28일까지 휴식을 부여받았다.
결국 리베라토는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리베라토의 부상자 명단 등재는 28일로 소급 적용된다.
지난 23일 대전에서 SSG 랜더스를 상대로 6연패를 탈출한 한화는 이후 기세를 올려 SSG와 남은 2경기, 고척 원정 3연전을 연달아 잡아내며 5연승 궤도에 올랐다. 좀처럼 좁혀질 줄 모르던 리그 선두 LG 트윈스와의 격차도 4.5경기로 줄였다.
문동주가 가세한 선발진의 활약이 돋보였다. 지난 26일 키움과 1차전에서 류현진이, 27일 2차전에서는 문동주가 각각 6이닝 1실점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피칭으로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앞선 28일 키움과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는 에이스 코디 폰세가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3실점으로 다소 흔들렸으나, 경기 초반 타선에서 일찌감치 힘을 내며 승기를 가져왔다.
특히 최근 대타로만 출전 기회를 얻었던 김인환(6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이진영(5타수 3안타 1홈런 4타점), 하주석(5타수 2안타 1타점), 황영묵(5타수 3안타) 등이 맹활약하며 팀 공격력에 힘을 실었다. 폰세도 개막 선발 16연승 신기록 작성에 성공했다.
여전히 선두권 경쟁의 희망을 놓지 않은 한화는 이날 황준서를 선발투수로 내세워 6연승 사냥에 나선다.
황준서는 지난 23일 대전 SSG전에서 6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펼치고 승리투수가 됐다. 올 시즌 첫 승이자, 지난해 5월 29일 대전 롯데 자이언츠전(6이닝 무실점) 이후 451일 만에 나온 선발승이었다.
한화는 당시 황준서 승리를 발판 삼아 연패에서 탈출하고 다시 연승 가도에 올라 선두 LG 추격전에 나선 상황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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