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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김호진]
첼시가 사비 알론소 체제를 위해 이고르 티아고 영입을 노리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간) "첼시가 올여름 최전방 보강 계획을 유지하고 있으며, 티아고를 최우선급 타깃 중 하나로 설정했따. 첼시 내부에서는 티아고의 피지컬, 움직임, 박스 안 결정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특히 현재 팀에 부족한 '확실한 공격 중심축'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자원으로 판단 중이다. 구단은 티아고가 알론소 체제에서 첼시를 진짜 우승 경쟁 팀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공격수라고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티아고는 2001년생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다. 자국 클럽 크루제이루 EC에서 유스 생활을 거쳐 프로 데뷔에 성공했고, 재능을 인정받아 2024년 브렌트포드로 이적하며 잉글랜드 무대에 입성했다.

사진=게티이미지
그는 이반 토니의 대체자로 합류했지만 첫 시즌에는 부상 여파로 출전 기회가 제한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올시즌 들어 잠재력이 폭발했다. 프리미어리그(PL) 37경기에서 2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그보다 더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는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드뿐이다. 그만큼 리그 최상위권 공격수로 자리매김하며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문제는 가격이다. 매체는 "2024년 클럽 브뤼헤에서 3,000만 파운드(약 600억원) 이상을 투자해 티아고를 데려왔고, 활약 이후 곧바로 재계약까지 체결했다. 브렌트포드는 원금의 거의 세 배에 가까운 금액이 아니면 협상 자체를 고려하지 않을 전망"이라고 전했다.
김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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