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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첫 코리안 더비, 이정후가 웃었다! 멀티히트 1타점+주루사…김혜성은 1안타 1볼넷+'악송구'→오타니 53G 연속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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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와 김혜성의 2026년 첫 코리안 더비에서 이정후가 웃었다. 이정후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는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2026 MLB 다저스와 홈경기를 치러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샌프란시스코는 10승13패를 기록하면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반면 다저스는 시즌 16승7패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공동 1위를 허용했다. 이정후는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크게 도왔다. 김혜성은 1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는데 1회 치명적인 송구 실책도 범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2026년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열린 첫 코리안 더비 승자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였다. LA 다저스 김혜성은 멀티 출루에도 1회 치명적인 송구 실책 속에 팀 패배를 맛봤다. 

샌프란시스코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2026 MLB 다저스와 홈경기를 치러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샌프란시스코는 10승13패를 기록하면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반면 다저스는 시즌 16승7패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공동 1위를 허용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윌리 아다메스(유격수)~루이스 아라에즈(2루수)~맷 채프먼(3루수)~라파엘 데버스(1루수)~케이스 슈미트(지명타자)~이정후(우익수)~엘리엇 라모스(좌익수)~드류 길버스(중견수)~패트릭 베일리(포수)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닺스 선발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맞붙었다. 

이에 맞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카일 터커(우익수)~프레디 프리먼(1루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맥스 먼시(3루수)~돌튼 러싱(포수)~김혜성(유격수)~알렉스 콜(중견수)~알렉스 프리랜드(2루수)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해 샌프란시스코 선발 투수 랜더 룹과 상대했다. 

다저스는 1회초 2사 뒤 프리먼이 볼넷으로 걸어나갔지만, 에르난데스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샌프란시스코는 1회말 선두타자 아다메스의 내야 안타와 유격수 김혜성이 송구 실책으로 무사 2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아라에즈의 좌전 안타와 채프먼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 기회를 이어간 가운데 샌프란시스코는 데버스의 1타점 선제 적시타와 슈미트의 희생 뜬공으로 리드를 먼저 잡았다. 

이정후는 이어진 1사 1, 3루 기회에서 야마모토의 초구를 공략해 1타점 우중간 적시타로 3-0까지 달아나는 득점을 이끌었다. 

김혜성은 2회초 2사 뒤 첫 타석에 임해 중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후속타자 콜의 2루수 땅볼로 득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이정후와 김혜성의 2026년 첫 코리안 더비에서 이정후가 웃었다. 이정후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는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2026 MLB 다저스와 홈경기를 치러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샌프란시스코는 10승13패를 기록하면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반면 다저스는 시즌 16승7패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공동 1위를 허용했다. 이정후는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크게 도왔다. 김혜성은 1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는데 1회 치명적인 송구 실책도 범했다. 연합뉴스

이정후와 김혜성의 2026년 첫 코리안 더비에서 이정후가 웃었다. 이정후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는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2026 MLB 다저스와 홈경기를 치러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샌프란시스코는 10승13패를 기록하면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반면 다저스는 시즌 16승7패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공동 1위를 허용했다. 이정후는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크게 도왔다. 김혜성은 1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는데 1회 치명적인 송구 실책도 범했다. 연합뉴스

 



반격에 나선 다저스는 4회초 프리먼과 먼시, 그리고 러싱이 볼넷을 골라 1사 만루 기회를 얻었다. 이어 김혜성이 8구 승부 끝에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만회 득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후속타자 콜이 3루수 방면 병살타를 때려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이정후는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두 번째 타석에선 중견수 라인 드라이브 아웃으로 아쉽게 물러났다. 

이정후는 6회말 2사 뒤 세 번째 타석에 나와 다시 야마모토를 상대로 우전 안타를 뽑아 멀티히트 게임을 달성했다. 하지만, 후속타자 라모스의 중전 안타 때 3루에서 홈까지 진루하다 주루사를 당해 아쉬움을 삼켰다. 이정후의 무리한 주루가 아닌, 3루 코치의 홈 쇄도 지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정후는 8회초 수비 때 헤라르 엔카나시온과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59로 소폭 상승했다. 

김혜성은 7회초 대타 미겔 로하스와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다. 1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한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333로 올랐다. 

이후 양 팀은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으면서 샌프란시스코의 3-1 승리로 끝났다. 

한편, 오타니는 7회초 2사 뒤 내야 안타를 때려 최근 52경기 연속 출루 대기록을 완성했다. 다저스 구단 역대 최장 공동 2위 기록(2000년 숀 그린)에다 추신수(은퇴)의 52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넘어서는 아시아 출신 타자 신기록이 작성됐다. 



이정후와 김혜성의 2026년 첫 코리안 더비에서 이정후가 웃었다. 이정후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는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2026 MLB 다저스와 홈경기를 치러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샌프란시스코는 10승13패를 기록하면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반면 다저스는 시즌 16승7패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공동 1위를 허용했다. 이정후는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크게 도왔다. 김혜성은 1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는데 1회 치명적인 송구 실책도 범했다. 연합뉴스

이정후와 김혜성의 2026년 첫 코리안 더비에서 이정후가 웃었다. 이정후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는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2026 MLB 다저스와 홈경기를 치러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샌프란시스코는 10승13패를 기록하면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반면 다저스는 시즌 16승7패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공동 1위를 허용했다. 이정후는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크게 도왔다. 김혜성은 1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는데 1회 치명적인 송구 실책도 범했다. 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김근한 기자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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