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카를로스 테베스(32)의 중국 슈퍼리그행이 기정사실화됐다.
최근 중국과 아르헨티나 다수 매체는 테베스가 고향 클럽인 보카 주니어스를 떠나 중국 산화이 선화로 이적한다고 잇따라 보도했다. 주급만 세계 최고인 76만 2000 달러(약 9억 원)에 달한다.
다니엘 안젤리치 보카 주니어스 회장도 테베스가 구단에 남기 힘들다며 테베스의 중국행에 힘을 실었다.
안젤리치 회장은 23일(한국시간) 축구전문 사커웨이에 실린 인터뷰서 "난 그가 잔류하길 원하지만 중국 여러 클럽의 제안은 매우 강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난 테베스와 아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그의 잔류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72경기에 출전해 13골을 기록한 테베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유벤투스 등에서 활약한 바 있다.
기사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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