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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이종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년 전에 아론 안셀미노를 영입하지 않은 것을 천만다행으로 생각할 것이다.
맨유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9일(한국시간) "안셀미노의 커리어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고 전했다.
2005년생, 아르헨티나 국적의 수비수 안셀미노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이 기대하는 차세대 센터백 자원이다. 자국 리그 '명문' 보카 주니어스에서 줄곧 성장해 온 그는 2023시즌을 앞두고 1군 무대에 콜업되며 본격적으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어린 나이인 만큼 많은 경기를 소화하진 못했다. 2023시즌과 2024시즌 모두 U-23 팀 소속으로 뛰거나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시간이 많았다. 그러나 그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한 첼시가 지난 2024년에 미래 자원으로 그를 낙점, 개인 협상까지 마무리하며 영입했다.
맨유와의 경쟁에서 승리하며 안셀미노를 영입한 첼시. 지금까지만 놓고 봤을 때, 그의 영입은 완전한 실패로 보인다. 올 시즌을 앞두고 도르트문트로 임대를 떠났지만 후보 자원으로 활용됐다. 그리고 이번 겨울 이적시장엔 스트라스부르로 다시 임대됐으나, 단 2분 출전에 그치고 있다.
그의 하락세를 영국 현지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매체는 "안셀미노는 첼시의 수비 자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도르트문트와의 임대 계약을 조기에 해지하고 첼시로 돌아왔다. 하지만 리암 로제니어 신임 감독은 그를 완전히 외면했고,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자매 구단'인 스트라스부르로 다시 임대됐다. 하지만 그는 주전 자리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의 입지는 점점 좁아지고 있으며, 올여름에 첼시로 복귀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이종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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