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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김아인]
한 영국 매체가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썼던 한국처럼 '역사적인 위업'을 달성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영국 '월드 풋볼 인덱스'는 7일(한국시간) "2026 월드컵 다크호스 일본, 역사적 위업 달성할까?"라는 제목으로 일본이 올여름 월드컵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집중 분석했다.
지난 4년간 FIFA 랭킹 아시아 1위를 꾸준히 유지했던 일본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체제에서 착실하게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 '월드컵 우승'을 장기적인 목표로 내세우며 주전급 선수들이 빠져도 조직력을 유지할 수 있을 만큼 안정감을 자랑하고, 강팀을 상대로는 철저한 역습을, 약팀을 상대로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구사하는 전술적 유연성은 일본의 핵심 무기로 꼽히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많은 외신들이 일본을 '다크호스'로 꼽고 있다. '월드 풋볼 인덱스' 역시 "일본의 최근 행보를 보면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위협적인 다크호스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며 "지난 4년간 쌓아온 탄탄한 기반이 올여름 월드컵에서 결실을 볼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독일과 스페인을 연달아 격파했던 실전 능력을 언급하며 강대국을 무너뜨릴 토대는 이미 완성되었다고 평가했다.
이번 월드컵에서 2002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썼던 한국처럼 성공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지난 2002년, 한국 대표팀은 공격적인 하이프레스와 견고한 수비 규율을 결합해 4강 진출이라는 신화를 썼다. 당시 거스 히딩크 감독은 하나의 '청사진'을 제시했고, 일본 역시 그 길을 따름으로써 상당한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아직 일본은 월드컵에서 16강 이상의 성적을 내본 적이 없다. 매체는 "역대 메이저 대회에서 언더독(약자)들은 종종 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성공을 거두곤 했다. 압도적인 월드클래스 공격수가 없는 상황에서, 실용주의와 대응력이 중시되는 월드컵 무대라면 모리야스 감독의 시스템은 매우 이상적이라 할 수 있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김아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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