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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폭발! "김연아, 터무니없어" 대한민국, 국민 영웅 무시하더니, 또또 논란...타라소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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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타티야나 타라소바의 발언이 재차 도마 위에 올랐다.

러시아 '이즈베스티야'는 3일(한국시간) "타라소바는 미국의 행동에 대한 IOC의 미온적인 반응이 부당하다고 비판했다"라며 "미국과 이스라엘 선수들이 징계받지 않는 현실을 꼬집었다"고 보도했다.

 



타라소바는 러시아서 피겨스케이팅계의 대모 격으로 추앙받고 있다. 국내 팬들에게도 제법 익숙한 얼굴이다. 과거 아시다 마오의 코치로 여러 차례 김연아를 향해 이해할 수 없는 비판을 일삼아 논란을 달고 살던 인물이다.

지난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서 아사다 마오가 은메달에 그치자, "김연아는 터무니없었다. 아사다 마오와 비교할 때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의 높은 점수가 나왔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또한 2014년 소치 올림픽 당시엔 자국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를 지지하는 편파 해설로 공분을 샀다. 소트니코바가 석연찮은 판정으로 금메달을 손에 넣자, "김연아는 점프 구성 점수가 낮았다. 반면 소티니코바는 훨씬 어려운 기술을 수행해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이번엔 전쟁이 한창인 미국의 상황을 언급했다. 타라소바는 "IOC의 징계 방식은 불공평하게 느껴진다. 마치 다른 국가들은 어떤 분쟁에도 관여하지 않은 것처럼 느껴진다"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미국에도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어야 한다. 왜 항상 러시아에만 공평하지 못한 결과가 나오는지 의문"이라고 강조했다. 

매체는 타라소바와 '스포츠24' 인터뷰 내용 가운데 일부를 인용해 미국 선수들을 국제대회서 배제해야 한단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사진=김연아 SNS, 이즈베스티야, 게티이미지코리아

박윤서 기자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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