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 등 청소년들이 20대 남성을 집단 폭행하고, 차량까지 빼앗아 트렁크에 감금한 채 수십 킬로미터를 질주했습니다.
가해 학생들은 폭행 장면을 찍어 자랑하듯 SNS에 올리기까지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