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아이들의 결식을 막기 위해 정부가 식비를 지원하는 '급식카드'가 엉뚱한 데 쓰이고 있습니다.
부모들이 아이들 끼니는 제쳐 두고 술, 담배를 사거나 술집, PC방에서 사용한 내역이 줄줄이 적발된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