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어린이의 신체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수거 트럭 30여 대를 지목해 동선 추적에 나선 한편 재활용센터 직원 한 명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