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가 있는 학생을 중학생들이 야간에 무리를 지어 집단폭행하면서, 옷을 벗긴 뒤 달팽이를 먹이고 이를 촬영까지 했다는 사건이 드러났습니다.
학교 폭력으로 신고를 당하자 패거리가 보복 폭행을 한 것으로 피해자 측에선 의심하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