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고가차도가 무너진 지 보름여 만에 또 건설 중이던 교량이 무너졌습니다.
작업자 2명이 다쳤는데, 서소문 사고처럼 상판 받침대인 거더를 올려놓는 과정에서 다리가 무너진 걸로 추정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