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정보를 퍼뜨린 혐의로 출국 금지당한 한국계 미국인 모스 탄이, 출국 금지를 풀어달라고 법원에 신청했지만 기각당했습니다.
경찰 소환 통보에도 응하지 않는 등, 연일 우리나라 공권력을 무시하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 모스 탄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항의 시위에도, 참여한 걸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