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홈플러스 매장 37곳이 오늘부터 휴점에 들어갔습니다.
기업 회생 절차가 지연되면서 경영난이 심화되자, 그나마 장사가 되는 핵심 점포에 힘을 집중하기로 한 건데요.
상당수 직원이 졸지에 휴직을 하게 됐고, 해당 매장을 이용하던 소비자들도 큰 불편을 겪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