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민간 선박을 향해 발포하던 당시 현장에서 오고 간 무전의 음성을 MBC가 입수했습니다.
무전에는 피격된 프랑스 선박에서 세 차례에 걸쳐 다급하게 쏘지 말아 달라고 호소하는 목소리가 그대로 담겼는데요.
이 무전을 들은 우리 선박들은 안전한 곳으로 긴급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