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호르무즈 개방 발표로 국제유가가 급락하기 직전, 원유 선물시장에서 매도해 시세 차익을 거둔 투자액이 1조 원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리 정보를 알지 않았다면 쉽지 않은 일이죠.
이번 전쟁에서 트럼프 정부가 중요한 발표를 할 때마다 이런 일이 반복되고 있는데요.
미국 금융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