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땐 사람 하나 지켜보는게 뭐가 재밌지 했었는데 요즘엔 트루먼 쇼와 똑같은 관찰 예능들 나오는 거 보니까 '나 혼자 산다'나 '아빠 어디가'의 짐 캐리편이 나온다면 보고싶긴 하겠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