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41세의 나이에 심장병으로 사망함. 어제 점심시간에 회사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을 뛰고 12시 26분에 가슴 통증을 느껴 병원에 방문했다고 함. 그러다가 상황이 나빠졌고 의사가 온갖 응급조치를 다 했으나 15시 50분에 사망… 회사가 계속 승승장구해서 돈 쓸어담을 일만 남았는데 요절. 입술이 보라색이었다는 게 이미 몸이 안 좋다는 징조였나봄 아무리 운동 많이 하고 관리해도 저렇게 죽을 수도 있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