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가 실제로 한 말입니다 "예수는 징기스칸 앞에서는 무력했다. 충분히 강하고 무자비하면 악이 선을 이길 수 있다." 이스라엘은 징기스칸을 모델로 삼고 있습니다. 스스로 "악하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한국 기독교는 예수를 버리고 징기스칸을 섬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