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팀은 최근 법부무에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조상원 전 중앙지검 4차장검사에 대해 출국금지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서울중앙지검이 맡고 있던 디올 가방 수수 사건과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고 무혐의 처분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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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6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