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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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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47)이 난데없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고 나서 논란을 샀다.
앞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신화 갤러리에는 김동완의 스레드 글 캡처 사진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이날 김동완은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일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라는 뜻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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