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거래 사이트로 3천만 원 상당의 금팔찌를 사겠다며 판매자를 불러낸 뒤, 훔쳐 달아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잡고 보니 10대 고등학생이었는데, 비슷한 범행도 두 차례 더 있었습니다.
문신을 하고 싶어서 훔쳤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