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는 외교 협상에 나서면서, 미국의 위협에 맞서 그린란드를 지키기 위한 군사력 강화도 시작했습니다.
덴마크군이 이미 그린란드에 파견되기 시작했고, 나토 회원국인 스웨덴과 노르웨이, 독일도 병력을 보낼 예정인데요.
그린란드 주민들은 미국의 식민지가 될 수 없다며 결의를 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