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귀여운 쓰레드가 하나 올라옴.
댓글창에 '귀엽다' '기특하다' '용돈 주고 싶다' 난리. 자영업 하는 사장님들, 업체들, 'DM 보내주면 음식, 반찬 보내주겠다' '우리 회사 제품 보내주겠다' 난리. 하지만 모두 고사.
그리고 오늘.
인류애 풀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