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사단 연출. 최강록이 일본 현지 식재료를 찾아 ‘덕후’처럼 깊게 파고드는 ‘찐-한 맛덕질 탐방기’다. 최강록 특유의 엉뚱하고 집요한 시선으로 식재료를 바라보며, 일본 곳곳을 누비는 여정이 담길 예정이다.